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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까지 53일 남았어요. 그 사람만을 위한 인쇄 매거진을 만들어 보세요. 선물 →
소개

쉼표까지는 저희가 맡을게요.

편지는 “Dear,”로 시작하고, 그다음은 쓰는 사람의 몫이에요. dear, edition도 그렇게 만들었어요. 페이지, 서체, 종이, 인쇄는 저희가 고민하고, 이야기는 여러분이 들려주세요. 분홍 쉼표는 바로 그 순간을 알려 줘요.

,쉼표로고 속 분홍 쉼표는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넘어가는 자리예요. 표지, 상자, 그리고 “저장됨” 옆에서 만날 수 있어요.
Dee얼굴이 있는 작은 매거진. Dee는 묻고, 귀 기울이고, 도와주다가 일이 끝나면 한 걸음 물러나요. 매거진을 Dee에게 맡겨도 되고, 직접 만들어도 돼요.
Nº 1세상에 하나뿐모든 매거진은 단 한 사람을 위해, 그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 그 사람만을 위해 인쇄돼요.

쉼표 다음은, 나만의 이야기.